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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작업으로

워터마크 삽입기

텍스트나 로고 이미지를 원하는 위치에 얹어서 저작권 표시를 남겨요.

클릭하거나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워터마크를 넣을 원본 이미지

사용법

  1. 1워터마크를 넣을 이미지를 업로드해요.
  2. 2텍스트 워터마크와 로고 이미지 오버레이 중 하나를 선택해요.
  3. 3문구(또는 로고), 크기, 투명도, 회전 각도, 배치 방식을 조절하면서 실시간 미리보기로 확인해요.
  4. 4원하는 결과가 나오면 다운로드해요.

이럴 때 유용해요

  • ·사진이나 디자인 시안을 온라인에 공개하기 전에 저작권 표시를 남길 때
  • ·제출용 서류나 시안에 '사본', '제출용' 같은 문구를 대각선으로 넣을 때
  • ·포트폴리오 이미지에 로고를 삽입해서 브랜딩할 때

자주 묻는 질문

Q. 바둑판 반복(타일링)은 언제 쓰나요?

A. 이미지 전체에 걸쳐 촘촘하게 워터마크를 반복 배치하는 방식이에요. 일부만 잘라가도 워터마크가 남아있게 하고 싶을 때, 즉 도용 방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싶을 때 유용해요.

Q. 로고 워터마크는 어떤 파일을 올려야 하나요?

A. 배경이 투명한 PNG 파일을 추천해요. 배경이 있는 이미지를 올리면 그 배경까지 그대로 겹쳐져서 어색하게 보일 수 있어요.

Q. 워터마크를 나중에 지울 수 있나요?

A. 이 도구로 삽입한 워터마크는 이미지 픽셀에 합성되기 때문에 이 도구로는 되돌릴 수 없어요. 원본 파일은 항상 별도로 보관해두는 걸 추천해요.

더 자세히 알아보기

불펌·도용 방지를 위한 워터마크 전략

사진작가, 디자이너, 작가들이 작업물을 온라인에 공개할 때 워터마크를 넣는 가장 큰 이유는 무단 도용을 막고 출처를 명확히 하기 위해서예요. 워터마크가 없는 이미지는 누군가 그대로 다운로드해서 자신의 것처럼 사용해도 원작자를 증명하기가 어려워요. 특히 포트폴리오나 SNS에 고해상도 원본을 그대로 올리는 것은 도용 위험을 높이는 행동이라, 공개용으로는 워터마크가 들어간 버전을 따로 준비하는 것이 안전해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의 Canvas API로 텍스트나 로고 이미지를 원본 위에 실시간으로 합성해요. 텍스트 모드는 `canvas.fillText()`로 지정한 문구를 그리고, 로고 모드는 업로드한 이미지를 지정한 크기로 축소해 겹쳐 그려요. 두 방식 모두 회전·투명도·배치 옵션을 캔버스 변환(translate, rotate)으로 적용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대각선 워터마크도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상업용 제출 서류에 '사본' 표기하기

계약서, 견적서, 신분증 사본처럼 공식 문서를 제출할 때 '사본', '제출용', '견본' 같은 문구를 반투명하게 대각선으로 표시하는 것은 실무에서 자주 쓰이는 방법이에요. 이렇게 표시해두면 서류가 유출되거나 다른 용도로 재사용되더라도 원본이 아니라는 사실을 즉시 알아볼 수 있어서, 위변조나 오용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어요. 이 도구의 텍스트 워터마크에 회전 각도를 -45도 정도로 설정하고 바둑판 반복 배치를 선택하면 이런 용도에 적합한 결과를 만들 수 있어요.

효과적인 워터마크 배치 위치

워터마크를 우측 하단 같은 한 지점에만 작게 넣으면 디자인적으로는 깔끔하지만, 그 부분만 잘라내면 워터마크 없는 이미지를 쉽게 얻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어요. 반대로 바둑판 반복으로 이미지 전체에 걸쳐 배치하면 일부를 잘라내도 워터마크가 남아있어 도용 방지 효과는 커지지만, 원본 이미지를 감상하는 데는 방해가 될 수 있어요. 포트폴리오처럼 시각적 완성도가 중요하다면 정중앙에 낮은 투명도로 크게 배치하는 절충안도 고려해볼 만해요. 목적(감상용 공개 vs 도용 방지 우선)에 따라 배치를 다르게 선택하는 것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