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yFilelab
이미지 작업으로

SNS 썸네일·카드 캔버스

이미지를 자르지 않고 인스타·유튜브·링크 카드 비율에 맞는 여백을 채워줘요.

클릭하거나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비율을 맞출 원본 이미지

사용법

  1. 1비율을 맞출 원본 이미지를 업로드해요.
  2. 2인스타그램·유튜브·링크 카드 등 목표 비율을 선택하거나, 커스텀 비율을 직접 입력해요.
  3. 3여백을 단색으로 채울지, 원본을 확대·블러해서 자연스럽게 채울지 선택해요.
  4. 4실시간 미리보기로 결과를 확인하고 다운로드해요.

이럴 때 유용해요

  • ·가로로 긴 사진을 인스타그램 정사각형 피드에 올릴 때 잘리는 부분 없이 올리고 싶을 때
  • ·블로그 대표 이미지를 카카오톡·페이스북 링크 카드 비율(1.91:1)에 맞출 때
  • ·유튜브 썸네일용으로 세로 사진을 16:9로 확장해야 할 때

자주 묻는 질문

Q. 이미지를 자르지 않는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A. 일반적인 '비율 맞추기'는 튀어나온 부분을 잘라내는 크롭 방식이에요. 이 도구는 반대로 원본 전체를 그대로 두고, 목표 비율에서 부족한 공간에 여백을 추가해요. 그래서 사진 속 인물이나 텍스트가 잘릴 걱정이 없어요.

Q. 블러 확장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A. 원본 이미지를 캔버스 전체를 덮도록 확대한 뒤 흐림 효과를 준 배경을 먼저 깔고, 그 위에 원본 이미지를 원래 비율 그대로 올려요. 그러면 잡지·SNS에서 자주 보는 '배경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의 여백이 만들어져요.

Q. 결과물 해상도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A. 선택한 비율에서 원본을 최대한 확대하지 않는 선으로 캔버스 크기를 계산해요. 다만 원본이 너무 작아서 각 플랫폼 권장 해상도(예: 유튜브 썸네일 1280×720)에 못 미치면 전체를 비례 확대해서 맞춰요.

더 자세히 알아보기

크롭 대신 패딩을 쓰는 이유

인스타그램 피드는 1:1이나 4:5, 유튜브 썸네일은 16:9, 카카오톡·페이스북 링크 카드는 1.91:1처럼 플랫폼마다 권장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원본 이미지를 여러 채널에 재사용하려면 비율을 맞추는 작업이 꼭 필요해요. 이때 흔히 쓰는 방법이 크롭(자르기)인데, 인물 사진의 머리나 발이 잘리거나, 안내 이미지 속 중요한 텍스트가 잘려나가는 문제가 자주 생겨요.

이 도구는 원본 이미지 전체를 항상 캔버스 안에 온전히 담고, 비율상 부족한 위·아래 또는 좌·우 공간만 배경으로 채우는 '패딩' 방식을 써요. 브라우저의 Canvas API로 원본을 목표 캔버스 안에 비율을 유지한 채(contain) 그린 뒤, 남는 여백에 단색 또는 블러 배경을 합성하는 방식이라 원본 픽셀은 손실 없이 그대로 보존돼요.

단색 vs 블러 확장, 언제 뭘 써야 할까

단색 배경은 브랜드 컬러나 사이트 배경색과 통일감을 주고 싶을 때, 혹은 깔끔한 카드형 UI에 올릴 이미지를 만들 때 적합해요. 색상 피커로 원하는 색을 직접 지정할 수 있어요.

블러 확장은 원본 이미지 자체를 확대해서 흐리게 만든 걸 배경으로 쓰기 때문에, 어떤 사진을 넣어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배경이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특히 풍경이나 인물 사진처럼 원본의 색감을 그대로 이어가고 싶을 때, 또는 매번 다른 색의 이미지를 대량으로 처리할 때 단색보다 손이 덜 가요.

플랫폼별 권장 비율 참고

인스타그램은 정사각형(1:1), 세로 피드(4:5), 스토리·릴스(9:16)를 지원하고, 유튜브 썸네일은 16:9(권장 1280×720 이상)를 권장해요. 블로그 글이나 뉴스 기사를 카카오톡·페이스북에 공유할 때 보이는 링크 카드(OG 이미지)는 1.91:1 비율을 주로 사용하고, 트위터(X) 카드도 16:9 비율이 표준이에요. 이 도구의 프리셋 비율은 이 기준들을 반영했고, 목록에 없는 비율은 '커스텀 비율'에 직접 입력해서 만들 수 있어요.